[ 어서와 숏폼 동영상은 처음이지?🤔📱] 미디어 시대에 영상 콘텐츠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코로나 19로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면서 영상 콘텐츠 사용률이 높아졌습니다. 숏폼 콘텐츠는 주요
[ 어서와 숏폼 동영상은 처음이지?🤔📱] 미디어 시대에 영상 콘텐츠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코로나 19로 언택트 시대가 도래하면서 영상 콘텐츠 사용률이 높아졌습니다. 숏폼 콘텐츠는 주요 콘텐츠 소비층인 MZ세대가 선호하는 콘텐츠이여서 다양한 매체사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디지털 마케팅 기업인 CJ계열 메조 미디어가 발표한 '숏폼 트렌드'에 따르면 10대의 절반 이상 (56%)는 10분 이하의 짧은 동영상을 선호하는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1분에서 10분 안팎의 짧은 길이의 동영상인 'Short-Form' 숏폼 콘텐츠가 대세인 이유 중에는 효율적으로 콘텐츠 소비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짧은 형식의 스낵컬처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의 관심과 누구든 쉽게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세로 자리잡은 '숏폼'은 크게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유튜브 '쇼츠' 등 쌍방형 콘텐츠와 넷플릭스 '패스트 래프', 카카오 TV 등 일방향 콘텐츠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숏폼 SNS 플랫폼별 특징을 소개합니다✅ 1) 틱톡 - 15초~60초 길이의 숏폼 영상 제작 가능. - 듀엣(레이아웃을 나누어 마치 함께 찍은 영상처럼 편집), 이어찍기(앞 영상이 끝나면 내 영상이 이어지도록 편집) 등 따라하기 쉬운 '틱톡 스러운' 방식으로 사용자들이 함께 영상 제작 가능 - 틱톡 앱 내 자동 편집 프로그램, 영상 리소스로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 음원, 필터 제공하여 쉽게 제작 가능 - 주요 타겟은 MZ세대이지만, 최근 4050 중년층뿐만 아니라 6070 시니어 크리에이터도 늘어나는 추세 - 틱톡 측 또는 광고주 측에서 인기 있는 업로더에게 '크리에이터 펀드'라는 명목으로 총 2억원에 달하는 지원금 지급 2) 인스타그램 '릴스(Reels) - 영상 길이 15초 내의 숏폼 영상 제작 가능. - 전 세계 10억명 이상의 유저가 사용하고 있는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확산된다는 점에서 빠른 시장 진입 가능 - 인스타그램 앱 내 오디오, 속도, AR기반 효과, 타이머, 필터 등의 효과를 제공하여 쉽게 제작 가능 -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스마트 스토어 '샵스'와 연계하여 다양한 비즈니스 가능성 향상 3) 유튜브 '쇼츠(Shorts)' - 최대 60초 길이의 영상 콘텐츠 제작 가능 - 동영상 제작 도구인 '쇼츠 카메라'를 통해 촬영이 가능한데요, 쇼츠 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영상은 틱톡보다 더 짧은 15초 길이의 영상만 담을 수 있음 - 국내 OTT중 유튜브 이용률의 비중 66.3%인 만큼 화제성 기대 4) 넷플릭스 '패스트 래프 (Fast Laughs)' - 넷플릭스에서 제공되는 콘텐츠 중 재미있고 짧은 클립 영상을 볼 수 있음 - 현재 일부 국가의 ios 기기 사용자들에게만 제공되고 있음. (추후 안드로이드에도 제공 예정) 5) 네이버 '블로그 모먼트' - 영상 길이 10분 미만의 콘텐츠 제작 가능 - 모바일에서 1분 만에 만들 수 있는 숏폼 동영상 에디터 '블로그 모먼트'를 통해 제작 가능 - 아직 네이버 통합 검색이나 블로그 검색으로는 노출되지 않고, 이웃 블로그 및 특정 블로그에 방문했을 때만 확인 가능 - 매년 공모전을 진행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주는 등 활성화 모색중 하나의 영상에 체류하는 시간이 짧은 시청 패턴을 갖고 있는 MZ세대는 자신을 영상 형태로 표현하면서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문화적 특성으로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숏폼 콘텐츠는 MZ세대를 넘어 전 연령층이 즐기는 환경이 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의 감성과 정서가 담긴 숏폼 콘텐츠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