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조직문화란 무얼까? 토스, 우아한형제들, 구글, MS 등 기업의 사례를 참고 해본다. 조직문화로 배설(?)된 산출물을 보면 우아! 억! 소리가 난다. 그들의 문화가 부러운건지 콩고물이 탐나
좋은 조직문화란 무얼까? 토스, 우아한형제들, 구글, MS 등 기업의 사례를 참고 해본다. 조직문화로 배설(?)된 산출물을 보면 우아! 억! 소리가 난다. 그들의 문화가 부러운건지 콩고물이 탐나는건지 내맘을 잘 모르겠지만... 내가 속한 곳도 탐내는 조직문화를 가졌으면 좋겠다. 조직의 문화는 거창한 슬로건, 경영진의 주입식(?) 피드백 영향이 큰건 사실이다. 그럼에도 문화의 시작은 한사람이 생각하는 가치, 그 사람의 신념으로부터 시작된다고 믿는다. 내일은 어떤 하루를 보낼지 결정하고 마음먹은대로 속한곳에서 실천해보기로 다짐 해본다. (내일은 분리수거 잘하고, 낯선 동료에게도 인사를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