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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새 로고는 정말 실수였을까?] ✅무인양품의 아트디렉터, 하라켄야가 디자인한 샤오미의 새 로고가 발표되었지만 기존 로고와 크게 다르지 않아 놀림을 받고 있다. ✅샤오미의 CEO 레이쥔

[샤오미의 새 로고는 정말 실수였을까?] ✅무인양품의 아트디렉터, 하라켄야가 디자인한 샤오미의 새 로고가 발표되었지만 기존 로고와 크게 다르지 않아 놀림을 받고 있다. ✅샤오미의 CEO 레이쥔은 왜 하라켄야를 선택했을까? "우리는 IT계의 무인양품이 되려 합니다. 고품질, 아름다운 비주얼, 높은 가성비, 풍부한 상품구성으로요." - 레이쥔 강연 중. ✅로고는 브랜드의 대표적인 이미지이기에 갑자기 확 변하면 오히려 부정적일 수 있다. 그래서 크고 유명한 기업일수록 조심스럽게 조금씩 바꾼다. *실제로 브랜드 로고를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렵고 큰 작업이어서 버거킹처럼 오랜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샤오미도 2017년부터 준비했다!) 막상 바꿔도 반응이 안좋거나 적응이 안되는 경우도 많다. 물론 시간이 해결해주긴 하지만…) ✅샤오미의 큰 그림은 아직 정확히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놀릴수록 샤오미는 핫해지고, 샤오미 또한 재밌게 대응 중이며 엄청난 마케팅, 바이럴 효과를 가져가고 있다. *그래서 샤오미의 로고는 200만 위안(한화 3억원)의 가치가 있을까? 또는 그만큼의 가치가 만들어질까? 앞으로 IT계의 무인양품을 추구하는 샤오미의 행보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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