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파이브에서 공유오피스 최초로 공동 직장어린이집 설립. 2018년부터 기획했으면 최초이기는 하겠다. 일반 어린이집과 달리 12시간(오전 7:30~오후 7:30) 동안 운영한다는 게 가장 큰 메리
패스트파이브에서 공유오피스 최초로 공동 직장어린이집 설립. 2018년부터 기획했으면 최초이기는 하겠다. 일반 어린이집과 달리 12시간(오전 7:30~오후 7:30) 동안 운영한다는 게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고, 한솔어린이재단에 위탁 운영해 전문성도 확보. 참고로 소셜벤처의 메카 성수동에는 루트임팩트를 대표 사업주로 하여 마리몬드, 쏘카, 어썸스쿨, 에누마코리아, 엠와이소셜컴퍼니, 크레비스 파트너스, 프렌트립 등 8개 기업이 컨소시엄으로 내년 3월 공동직장어린이집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사는 여기서 참고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1906244890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