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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면서 기술을 접목한 펫테크 관련 상품이 일본에서도 속속 등장 최근에는 반려동물이 병에 걸리기 전에 이상을 파악하여 빠르게 대처하는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1. 개

반려동물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면서 기술을 접목한 펫테크 관련 상품이 일본에서도 속속 등장 최근에는 반려동물이 병에 걸리기 전에 이상을 파악하여 빠르게 대처하는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1. 개와 고양이의 활동량을 데이터로 관리 ‘플러스 사이클’ https://pluscycle.jp/ 2019년 2월에 서비스 시작를 시작한 '플러스 사이클'​은 무게 9g의 소형 센서로 센서를 반려동물의 목에 걸어 활동량을 측정 하루의 활동량, 휴게시간, 점프 횟수 등을 계측하여 주인의 스마트폰 앱에서 그래프로 보여줌 활동량이나 점프의 수가 일주일 전과 비교하여 2일 연속으로 80% 이하로 떨어지거나 몸의 이상을 사전에 감지하면 주인에게 알람을 보냄 “반려동물의 주인 중에는 좀 더 빨리 병의 증상을 알아차렸더라면”이라며 후회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여기에서 동물의 컨디션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을까 생각하다 '활동량'이라는 요소에 착안하게 되었다. 2. 센서 달린 고양이 화장실, 토렛타캣 고양이의 배설물의 양이나 횟수는 건강의 척도 예를 들어 방광염이 걸리면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늘고 오줌량이 줄어듬 센서로 고양이의 체중, 오줌량, 오줌 횟수, 화장실에 들락날락한 횟수, 체류시간 등을 파악 파악한 데이터를 주인의 스마트폰으로 보내, 이상을 감지한 경우에는 알람 통보 동영상 분석용 AI 카메라도 탑재되어 있어 복수의 고양이가 동시에 사용 가능 화장실 본체 21,780엔 (한화 약 22만원) + 월 기본 요금은 고양이 1마리당 1078엔 (약 11,000원), 2마리 이상부터는 1마리당 682엔 (약 7,000원) “자세한 데이터를 획득하는 것이 빨리 병을 발견하는 길이다” 동물병원과의 판매제휴도 진행 중, 향후에는 데이터를 수의사에게도 동시에 보내는 시스템도 개발 중이다. 3. 유전자검사 서비스, 폰테리 유전성 병을 알 수 있는 유전자 검사는 인간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의 영역에도 정착되고 있다. 폰테리는 2018년 8월부터 강아지와 고양이 대상의 유전자 검사 서비스 제공 종별로 걸리기 쉬운 3가지 유전성 병의 발병 확률을 고양이나 강아지의 입 안 세포를 채취하여 분석 요금은 3가지 병을 검사하는데 1만 5400엔 (약 16만원) 원하면 4개 이상의 병을 검사하는 것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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