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온라인 동영상 시청 채널에서 처음으로 네이버를 제쳤습니다. 유튜브에 이어 업계 2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조사와 비교해 사용자 비율이 1.6배가량 성장했습니다. 넷플릭스의 사용자 비
넷플릭스가 온라인 동영상 시청 채널에서 처음으로 네이버를 제쳤습니다. 유튜브에 이어 업계 2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조사와 비교해 사용자 비율이 1.6배가량 성장했습니다. 넷플릭스의 사용자 비율은 46.1%로, 전년 대비(28.6%) 약 1.6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반면 네이버는 31.5%를 기록해 전년 43.1%에서 11.6%포인트 하락했습니다. 넷플릭스는 지난해 국내에서 4154억47만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부분이 구독료로 인한 수익이었습니다. 이용자 구독료에 기반한 스트리밍 수익은 전년 대비 약 127% 늘어난 398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