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장터 ‘프리미엄 콘텐츠’를 출시합니다.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유료 콘텐츠 플랫폼 구축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르면 이달 일부 콘텐
네이버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 장터 ‘프리미엄 콘텐츠’를 출시합니다.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최근 유료 콘텐츠 플랫폼 구축 작업을 마쳤습니다. 이르면 이달 일부 콘텐츠 제공자(CP)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CBT)를 시작합니다. 콘텐츠 유료 구독 트렌드를 마련하고, 창작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줘 이들을 플랫폼으로 포섭한다는 게 네이버의 복안입니다. 프리미엄 콘텐츠 플랫폼은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스마트스토어’ 개념입니다. 콘텐츠 내용, 상품 구성, 금액 등은 모두 CP가 자율적으로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