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셀러브리티 시그니쳐의 주인공은 Travis Scott, J Balvin이 있는데 BTS가 그 다음 주자로 파트너쉽을 맺고 세트 메뉴를 글로벌 릴리즈한다고 하네요. 트레비스 스캇은 릴리즈
제가 아는 셀러브리티 시그니쳐의 주인공은 Travis Scott, J Balvin이 있는데 BTS가 그 다음 주자로 파트너쉽을 맺고 세트 메뉴를 글로벌 릴리즈한다고 하네요. 트레비스 스캇은 릴리즈 당시 메뉴를 뿌리고 다니는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직접 진행하기도 했죠. 이건 칸예도 자주 하던 프로모라 특이점이 오진 않지만 그래도 코로나 따위 개나주는 모습이 좀 그러면서도 그들의 정서가 조금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애니웨이, 오랜만에 국뽕이 차오릅니다. 왠만하면 국뽕 타령 안하는데 맥도날드는 못참죠. 당시 아티스트 채널에서 콜라보레이션 머천다이즈도 발매를 했는데 BTS도 발매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