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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한성숙 대표가 5년 전 '온라인' 중소사업자(SME) 1만명을 육성하겠다는 '꽃' 프로젝트를 내놨을 때, 그때 뿌린 씨앗이 42만 스마트스토어로 이어지고 17조원의 거래액을 기록할 줄은 몰랐

네이버 한성숙 대표가 5년 전 '온라인' 중소사업자(SME) 1만명을 육성하겠다는 '꽃' 프로젝트를 내놨을 때, 그때 뿌린 씨앗이 42만 스마트스토어로 이어지고 17조원의 거래액을 기록할 줄은 몰랐습니다. 올해 3월 네이버는 '꽃 2.0'을 선언했습니다. 그러면서 SME라는 키워드에 '오프라인'과 글로벌을 더했습니다. 이번엔 오프라인 가게들을 온라인과 연결해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로 키우고, 이들의 세계 진출을 돕겠다는 청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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