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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독주, 디즈니+ 상륙 준비... 입지 좁아지는 국내 OTT] 넷플릭스가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매출은 71억6328만달러(약 8조원💰💰)로 전년 동기(57억676

[넷플릭스 독주, 디즈니+ 상륙 준비... 입지 좁아지는 국내 OTT] 넷플릭스가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1분기 매출은 71억6328만달러(약 8조원💰💰)로 전년 동기(57억6769만달러)보다 2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억5986만달러(약 2조원💰💰)로 전년 동기(9억5826만달러)보다 2배 정도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1분기 신규 유입된 글로벌 유료 구독 계정 수는 398만개로 기대치(620만개)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받긴 했습니다. 그래도 어마어마하네요...😱;;; 어쨌든 신규 유입 유료 계정의 수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에 대해, 넷플릭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콘텐츠 제작이 연기되면서 올해 상반기까지는 (신규 가입자를 유도할 만한) 콘텐츠가 많지 않았던 것을 직접적 이유로 꼽았고, 또 하반기부터는 신작 라인업이 갖춰지면서 좋아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넷플릭스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Wavve의 모회사인 SK텔레콤은 디즈니와는 협력하지 않는 대신, 아마존/넷플릭스와는 협력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디즈니는 Wavve를 협력상대가 아닌 경쟁자로 인식하고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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