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교육 콘텐츠를 추가로 장착해 인터넷TV(IPTV)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연령별·가족 구성원별로 특화한 IPTV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교육 콘텐츠
쿠팡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교육 콘텐츠를 추가로 장착해 인터넷TV(IPTV)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연령별·가족 구성원별로 특화한 IPTV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교육 콘텐츠 시장에 OTT 업계가 뛰어들면서 콘텐츠 확보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쿠팡플레이는 최근 ‘교육’ 탭을 추가하고 교육 콘텐츠를 대대적으로 확보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홈스쿨링 수요가 늘면서 IPTV들은 앞다퉈 키즈 콘텐츠들을 강화했지만 OTT 업계가 참여한 것은 이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