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들'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그것이 상품이든 조직이든 콘텐츠든, 무엇이든 간에 그 중심에 ‘균형 잡힌 좋은 인간’을 놓는 것이다." '혼자들'의 시대. '따로'와 '같이'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혼자들'의 시대에 필요한 것은 그것이 상품이든 조직이든 콘텐츠든, 무엇이든 간에 그 중심에 ‘균형 잡힌 좋은 인간’을 놓는 것이다." '혼자들'의 시대. '따로'와 '같이'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나영석PD, 피비 파일로 같은 '균형 잡힌 좋은 인간'이 '팔리는 컨텐츠'를 만든다. 스스로 '팔리는 브랜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