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의 뮤직비디오를 보며 OK GO가 생각났다. 독립된 레이블로 컴백해 유투브와 인스타그램을 가장 활용한 한국 아티스트인 것 같다. 번외로, 이번 앨범에 적힌 숫자가 CL이 작곡한 날짜라는데, 그동
CL의 뮤직비디오를 보며 OK GO가 생각났다. 독립된 레이블로 컴백해 유투브와 인스타그램을 가장 활용한 한국 아티스트인 것 같다. 번외로, 이번 앨범에 적힌 숫자가 CL이 작곡한 날짜라는데, 그동안 정말 속이 많이 탔지 싶다. 전반적으로 음악의 주제가 YG를 디스하는 맥락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나같은 호사가는 CL언니의 이런 돌직구에 반해버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