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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이나 민박이 아니라, 스테이(stay)죠. 머무는 것만으로 여행이 되는 곳을 만들고 싶었어요.” 최근 '누와'를 다녀온 분들의 '간증'을 들었다. '누와'에 머물기 시작한 날에 다음에 또 올

“펜션이나 민박이 아니라, 스테이(stay)죠. 머무는 것만으로 여행이 되는 곳을 만들고 싶었어요.” 최근 '누와'를 다녀온 분들의 '간증'을 들었다. '누와'에 머물기 시작한 날에 다음에 또 올 날을 예약하고 있더라는...(내년 5월이 가장 빠른 날이었다.) '머무는 것만으로 여행이 되는' 새로운 공간 경험을 창조하고 있는 젊은 장인들 '지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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