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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산소득을 이야기할 때 한번 쯤, 근로소득 이야기💰] SKIET 공모에 66조의 증거금이 몰려 역대 최대 증거금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식에 관심이 없던 본가에서도 참여

[모두가 자산소득을 이야기할 때 한번 쯤, 근로소득 이야기💰] SKIET 공모에 66조의 증거금이 몰려 역대 최대 증거금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식에 관심이 없던 본가에서도 참여하는 걸 보고 놀랐어요. 모두가 자산소득을 이야기하는 시대에 토스에서 "근로소득에 대한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요즘 토스 컨텐츠 알차네요!) 특히 ✔여성은 언제부터 일하기 시작했을까? ✔좋아하는 일로 먹고살 수 있을까? 꼭지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일하는 여성으로써 좋아하는 '본업'을 잘 하고 싶은 욕심이 있거든요. 언급된 역시 얼마 전에 단숨에 읽었는데요 토스는 이번 꼭지에서 이 책을 출판한 사람들을 인터뷰했습니다. ✔좋아하는 일이야말로 외부의 시선이 인정해주지 않아도 계속 할 수 있는 일이죠. 다만 꾸준히 해나가면서 증명하고 싶은것 같아요. 제가 하고 싶은 메시지를 세상에 냈을 때, 그것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면 ‘정답'으로 여겨졌던 것들에 균열을 낼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일'의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회사에서의 제 모습을 좋아합니다. 더 잘하고 싶구요. 아마 커리어리에 모인 많은 분들도 그렇지 않을까요? 지금 조직에서 양질의 경험을 잘 쌓아나가 다음 스텝을 고민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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