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언론사 트래픽 유입 경로로 여전히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언론사 사이트로 유입된 트래픽 경로를 확인한 결과, 네이버가 43.4%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카카오
네이버가 언론사 트래픽 유입 경로로 여전히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언론사 사이트로 유입된 트래픽 경로를 확인한 결과, 네이버가 43.4%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습니다. 카카오는 11.1%, 페이스북은 9.1%, 구글은 6.1%를 차지했습니다. 2020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유입 경로 비율 변화를 확인했을 때, 네이버, 구글은 각각 0.5% 증가한 반면 페이스북은 1.7%, 카카오는 0.3%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