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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가 금융을 쉽게 바꾸려고 하는 일》 토스가 보여주는 행보에 주목하는 편입니다. 송금부터 쉽게 바꿨고, 그 이후에는 보험과 증권 그리고 개발자 콘퍼런스까지. 보여주는 서비스와 콘텐츠는 모두

《토스가 금융을 쉽게 바꾸려고 하는 일》 토스가 보여주는 행보에 주목하는 편입니다. 송금부터 쉽게 바꿨고, 그 이후에는 보험과 증권 그리고 개발자 콘퍼런스까지. 보여주는 서비스와 콘텐츠는 모두 치밀하게 고민한 결과였고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토스가 사용했던 카피 중에 인상 깊던 것은 "금융부터 바꾼다"라는 것이었는데, 브랜드 리뉴얼을 하면서 달나라로 향하는 로켓을 보며 어디까지 할 생각인가, 궁금했습니다. 최근에는 토스가 보여주는 오리지널 콘텐츠들에 그 단서가 있다는 생각을 하며 토스 블로그를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새롭게 선보인 [사소한 질문들]을 읽으면 급여명세서 지급내역, 공제내역을 항목 별로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이런 건 각 회사 HR 보상 파트에서 담당했어야 하는 일인데 공백으로 있던 영역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물어보긴 애매하고, 찾아보긴 귀찮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먼저 내놓는 것. 토스는 돈에 대한 모든 것을 쉽게 풀어가고 있습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 토스, 《SLASH21 - A DEVELOPER CONFERENCE BY TOSS》 https://toss.im/slash-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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