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 병원 출입을 돕는 '아바타 수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의료 기관의 방역 관리 절차와 출입절차가 복잡해졌습니다. 디지털 정보 이용에 취약한 장애인들은 기존 키오스크만으로 병원을 출입
청각장애인 병원 출입을 돕는 '아바타 수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의료 기관의 방역 관리 절차와 출입절차가 복잡해졌습니다. 디지털 정보 이용에 취약한 장애인들은 기존 키오스크만으로 병원을 출입하기 불편했습니다. ETRI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딥러닝 기술을 이용하여 애니메이션으로 수어를 전달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연구진은 현재 병원 출입뿐만 아니라 진료 과정이나 공공시설 민원 안내, 온라인 학습 시스템 등 생활 정보와 의사소통에도 아바타 수어 기술 성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 키오스크는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배려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많았는데 이런 기술을 디지털 소외계층을 배려하는 모습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