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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대표 김민덕)의 잡화 ‘덱케’와 옵티컬윤(대표 윤철주)이 전개하는 아이웨어 ‘윤’이 뜻 깊은 협업에 함께 했다.     지난달 29일 서울 성수동에 자리한 ‘윤’의 플래그십스토어 ‘윤 서울

✍한섬(대표 김민덕)의 잡화 ‘덱케’와 옵티컬윤(대표 윤철주)이 전개하는 아이웨어 ‘윤’이 뜻 깊은 협업에 함께 했다.     지난달 29일 서울 성수동에 자리한 ‘윤’의 플래그십스토어 ‘윤 서울 성수’에서는 두 브랜드가 각자의 정체성과 디자인 철학을 담아 공동 기획한 결과물을 소개하는 팝업스토어가 열렸다.     특히 이번 컬렉션은 소재 제약이 의류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큰 두 아이템, 안경과 피혁 액세서리가 ‘지속가능성’을 고민하고, 상품기획으로 실천해보자는 의지가 담겼다. 다품종 소량 생산을 하고 있는 사업의 특성 상, 염색과 가공공정 등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 배출을 최대한 줄이는 생산과 리사이클 소재 사용, 활용도 확대 등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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