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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의 시대, 온라인에서의 연대를 찾는 사람들 👭 ] 🏷 큐레이터평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증폭되긴 했지만, 온라인에서의 소셜 인터랙션 니즈는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점차 커지고 있습

[외로움의 시대, 온라인에서의 연대를 찾는 사람들 👭 ] 🏷 큐레이터평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증폭되긴 했지만, 온라인에서의 소셜 인터랙션 니즈는 미국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50여년 간 공동체에서 개인주의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문화가 변해왔다면 거꾸로 커뮤니티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크게 바뀌고 있는 것인데요. 이에 있어 2010년대를 지배했던 것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처럼 Friends, Acquiantance등의 느슨한 지인의 영역에서 이뤄졌다면 점차 Close Friends, Stranger지만 나와 취향을 공유하는 사람들처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커뮤니티의 영역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문화적인 변화의 흐름에 관련되어 인터넷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어떤 영향을 받을지에 관한 글인데 소셜/커뮤니티 경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1)크리에이터의 온라인 친구화: 먹방, 수면 라이브스트리밍처럼 실제 세계의 친구처럼 일상의 mundane moments를 보여주면서 친구처럼 느껴질 수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점차 부상하고 있음 2) Status to Belonging: 2010년 대가 인스타그램의 큐레이션처럼 'Status'에 대한 갈구였다면 이제는 'belonging'의 시대로 변화하고 있음. (예: Clubhouse, Discord, BiliBili, Fortnight Party loyal, etc) 3)경제의 소셜화: 재무, 교육, 헬스케어 등 개인에 집중했던 영역에서 점차 소셜화가 진행되고 있음 (예:Commonstock Robinhood, OutschoolCoursera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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