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Apple does M&A: Small and quiet, with no bankers 애플의 비밀스러운 작은 회사 인수전략에 대해서 소개한 CNBC기사. 자기들이 부족한 기술분야의 스타트
How Apple does M&A: Small and quiet, with no bankers 애플의 비밀스러운 작은 회사 인수전략에 대해서 소개한 CNBC기사. 자기들이 부족한 기술분야의 스타트업을 인수하며 밸류에이션을 엔지니어 숫자에 비례해서 하는 편이라고. 엔지니어당 3M밸류. 애플이 공개를 꺼려하는 내용을 꽤 잘 취재해둔 것 같고, 대기업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록해 둠. - 팀 쿡은 지난 6년간 애플이 약 1백개의 회사를 인수했다고 밝힘. 이는 3~4주에 하나씩 인수한 속도. - 애플은 조용히 작은 회사를 인수. 인수가의 평가도 엔지니어 숫자로 하고 인수후에는 빠르고 조용히 애플로 흡수. 원래 스타트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는 종료시키는 편. - 다른 테크기업들도 Acquihire를 하지만 애플의 경우 작은 회사를 인수하는데 집중. - 애플은 기술적인 도전이 있는 영역에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작은 스타트업을 인수. - 예를 들어 2012년에 AuthenTec이란 회사를 인수해 아이폰의 지문스캐너를 개발. - Workflow라는 회사를 인수해 개발해 숏컷앱을 개발, Texture라는 회사를 인수해 애플 News+로 탈바꿈. - 다만 공시를 통해서는 애플은 지난 6년간 55개사를 인수한 것으로 나옴. 인수기업들에게 절대 애플의 인수사실을 주위에 알리지 못하게 함. 링크드인 프로필도 바꾸지 못하게 함. - 특히 애플은 엔지니어 인수에 관심이 많아 보통 엔지니어 한 명당 3M의 밸류에이션을 해주는 것 같다고. 인수가 되면 나가지 않도록 각종 스톡보상프로그램을 마련. - 인수프로세스를 외부 뱅커의 도움을 받지 않고 애플M&A팀이 프로페셔널하게 처리하는 편이라고. - 요즘에는 애플이 VRAR, AI기업 인수에 힘을 쏟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