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스타트업의 비전, ‘센시’📖] 비즈니스를 통해 비전을 실현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쉼없이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 개안한듯 개운한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점자책
[임팩트 스타트업의 비전, ‘센시’📖] 비즈니스를 통해 비전을 실현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쉼없이 인사이트를 발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 개안한듯 개운한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점자책을 만드는 임팩트 스타트업, ‘센시’ 대표의 인터뷰 기사를 읽으니 오랜만에 그런 기분이 드네요. 기자의 말처럼 저도 ‘모든 스타트업을 응원합니다. 그러나 어떤 스타트업은 다른 스타트업보다 조금 더 응원합니다.’ -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플랫폼 비즈니스를 할 계획이죠. 2023년쯤에는 아마존이 킨들을 내놓은 것처럼 e북 디바이스도 낼 계획입니다. 과거에 실패한 하드웨어부터 점자 e북 플랫폼을 통한 구독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점자책의 아마존을 꿈꿔요.” - “저는 임팩트 스타트업들이 좋은 일만 해야 한다는 시선이 싫어요. 임팩트 스타트업은 ‘우리 좋은 일하잖아, 수익 좀 적으면 어때’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럴 거면 재단을 만들어서 기부를 받아야죠. 기업이 도산하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할 수가 없어요. 기업 타이틀을 걸었으면 수익을 내고, 돈을 벌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