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해도 좋은 한 가지'라는 콘셉트로 저자들이 가장 개인적인 경험과 취향을 털어놓는다. "사람은 모두 각자의 '아무튼'을 갖고 있다"고 했다. 다만 부끄러워서 밝히지 않거나 깊이 파고들지
'생각만 해도 좋은 한 가지'라는 콘셉트로 저자들이 가장 개인적인 경험과 취향을 털어놓는다. "사람은 모두 각자의 '아무튼'을 갖고 있다"고 했다. 다만 부끄러워서 밝히지 않거나 깊이 파고들지 않아서 없다고 생각할 뿐이라는 것. '아무튼'은 '나답게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다. "생각만 해도 좋은, 설레는, 피난처가 되는,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