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IT 기업 아마존이 영국 런던에 이발소를 열겠다고 발표하면서 전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자상거래 사업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 비디오 스트리밍 등 첨단 산업을 보유
최근 미국 IT 기업 아마존이 영국 런던에 이발소를 열겠다고 발표하면서 전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자상거래 사업으로 시작했지만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 비디오 스트리밍 등 첨단 산업을 보유한 테크 공룡 아마존이 왜 굳이 미용 사업에 눈독을 들이느냐는 지적입니다. 하지만 아마존 이발소는 단순히 머리를 깎거나 염색하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닙니다. 최신 증강현실(VR) 기술을 이용, 서비스 산업의 첨단기술화를 촉진하는 게 목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