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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의 브랜드 숍 롤리폴리 꼬또에 다녀오고나서 어땠는지 기록해보았습니다. 롤리폴리는 ‘rolypoly toy’는 기성세대라면 어릴 때 누구나 가지고 놀았던 오뚝이의 영문명에서 따온 것이고 꼬또(

오뚜기의 브랜드 숍 롤리폴리 꼬또에 다녀오고나서 어땠는지 기록해보았습니다. 롤리폴리는 ‘rolypoly toy’는 기성세대라면 어릴 때 누구나 가지고 놀았던 오뚝이의 영문명에서 따온 것이고 꼬또(cotto)는 이탈리아어로 벽돌로 만든 집이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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