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imes the moments that never happen, matter the most. (때로 누군가의 인생에서 결코 일어나서는 안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학교를 가기 무서워하는
Sometimes the moments that never happen, matter the most. (때로 누군가의 인생에서 결코 일어나서는 안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학교를 가기 무서워하는 꼬마 여자아이가 만약교통사고를 당했다면. 그 아이가 살면서 겪을 소중한 순간. 경험. 기억들은 모두 없는 일이 될테니. 그런 일어나서는 안 되는 순간을 위해 볼보는 안전 기술을 만들고(블라블라)... 인데요. 마지막 아이의 아주 살짝 웃는 미소에 제 마음은 잠시 숨을 쉴 수 없는 뭉클함을 느꼈다죠. 벌써 만든지 2년이나 지난 영상이지만. 다시 봐도 뭉클합니다. 저는 스토리텔링이라는 말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이야기는 이미 존재하고 있으니까요. 잘 발견해서 잘 정돈하는 것 뿐. 만약 제가 저 차를 사게된다면 저 영상때문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