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코믹스컴퍼니는 소설로 검증된 작품을 웹툰으로 만든다. 노블코믹스컴퍼니는 MD 역할로 작품을 검토하고 플랫폼을 통해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독자에게 검증된 작품은 데이터를 통한 고객 반응으로
“노블코믹스컴퍼니는 소설로 검증된 작품을 웹툰으로 만든다. 노블코믹스컴퍼니는 MD 역할로 작품을 검토하고 플랫폼을 통해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독자에게 검증된 작품은 데이터를 통한 고객 반응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매출/열람수/열람횟수/댓글 작성자수 등 내부에서 판단하는 기준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IP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웹소설의 흥행이 중요하고 웹툰화가 잘 된다면 매출은 물론 인지도까지 더 큰 대박이 날 수 있다. MD는 콘텐츠를 독자에게 선보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순히 소개한다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더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인지를 고민해야 한다. 초기에 유입이 쉽도록 혜택을 준다거나 작품이 가진 소재로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며 홍보한다거나. 콘텐츠가 좋다면 고객 반응은 당연하지만 MD의 역할은 고객이 좀 더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콘텐츠 자체만을 두면 100%의 고객이 들어온다면 MD는 작품의 외부요소를 다루며 120%의 고객이 들어올 수 있도록 기획하는 것. 그것이 MD가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