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 판매보다는 '재미'를 추구한다. 소비자들이 놀다갈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드는 '배민 쇼핑 라이브' 1️⃣ 배민은 제품 판매보다 ‘재밌는 방송’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예능 촬영 현장에 있는
✅ 제품 판매보다는 '재미'를 추구한다. 소비자들이 놀다갈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드는 '배민 쇼핑 라이브' 1️⃣ 배민은 제품 판매보다 ‘재밌는 방송’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예능 촬영 현장에 있는 듯한 즐겁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방송 내내 진행자 2명은 ‘품절 임박’이나 ‘지금 결제하라’는 식의 구매 유도 멘트를 거의 하지 않았다. 2️⃣ 우아한형제들은 배민쇼핑라이브를 통해 소비자들이 배민 앱에서 음식만 주문하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오래 머물며 놀다 갈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자는 목표를 세웠다. 3️⃣ “그동안의 배민쇼핑라이브 방송을 보면 같은 포맷이 하나도 없다”며 “기존 성공방정식을 그대로 답습하는 게 아니라 바닥부터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4️⃣ 라이브커머스 시장이 어떤 속도로 얼마나 성장할 지 현 시점에서 추정하기 어렵다. 현재 라이브커머스를 하고 있는 국내 기업 가운데 투자자본수익률(ROI)이 플러스인 사례는 없다. 5️⃣ 중국에선 실제로 시장이 성장한 사례도 있다. 하지만 한국 시장의 상황은 다를 수도 있다. 소셜커머스처럼 붐이 확 일었다가 잦아들 수도 있다 🤔 아직 까지 국내에서는 ROI가 플러스인 사례는 없다는 라이브커머스 시장. 많은 기업들이 시도하고 있는데, 하나의 플랫폼이 살아남게 될까?? 아니면 다양한 판매방식 중에 하나로 남게 될까.. 아니면 사그라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