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연구입니다. 이전에 NFT의 탄소배출량 관해서 다룰 때도 비슷한 맥락이 들어있었는데, 블록체인 이전의 인프라를 레거시 인프라로 묶어서 보면 레거시 인프라의 정량적 지표는 참 측정이 어렵습
흥미로운 연구입니다. 이전에 NFT의 탄소배출량 관해서 다룰 때도 비슷한 맥락이 들어있었는데, 블록체인 이전의 인프라를 레거시 인프라로 묶어서 보면 레거시 인프라의 정량적 지표는 참 측정이 어렵습니다. 늘 비교 대상이 되는 비자 시스템의 TPS 정도가 아니면, 은행 송금 시스템이나 신용카드 시스템의 데이터센터가 소모하는 열, 유지보수에 들어가는 인건비, 필요한 스토리지 용량, 데이터 트래픽 등은 사실상 블랙박스의 영역입니다. 반면 블록체인 상에서는 측정이 상대적으로 용이합니다. 모든 히스토리가 누적되어 있고, 추적 가능하기에 추정이 가능한 요소도 상대적으로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