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즌을 별도 자회사로 독립시켜 콘텐츠 사업 강화에 나섭니다. 지니뮤직은 최대 주주인 KT가 보유한 지분을 현물출자해 'KT 시즌(KT Seezn)'을 설립하는 계약
KT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즌을 별도 자회사로 독립시켜 콘텐츠 사업 강화에 나섭니다. 지니뮤직은 최대 주주인 KT가 보유한 지분을 현물출자해 'KT 시즌(KT Seezn)'을 설립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그동안 구현모 KT 대표는 디지털플랫폼기업(디지코, Digico) 전환을 선언하며, 금융‧미디어‧콘텐츠 등 성장사업 중심 플랫폼 기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분사, 인수합병, 자회사 매각 등을 통한 구조개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콘텐츠사업 구조 변화 역시 KT가 콘텐츠를 중요 성장사업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