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kPep 은 아몬드, 오트, 완두콩으로 만든 것보다 소의 우유를 많이 마시라고 알리는 단체인데, 위의 광고를 통해 동물성 우유를 게토레이의 대체재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또한, MilkPEP의
MilkPep 은 아몬드, 오트, 완두콩으로 만든 것보다 소의 우유를 많이 마시라고 알리는 단체인데, 위의 광고를 통해 동물성 우유를 게토레이의 대체재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또한, MilkPEP의 상징인 GOT MILK를 이용하여 “You’re Gonna Need Milk for That”라는 태그문구를 만들었다. 이러한 포지셔닝의 이유는 2013~2017년 사이에 동물성 우유에 대한 주간 평균 가정의 소비는 12% 감소하였고 앞으로도 동물성 우유에 대한 소비가 감소한다는 예측 때문이다. 게다가 식물성 우유는 각광받고 있고 옥스퍼드 대학의 2018 연구에 따르면 동물성 우유는 식물성 우유에 비해 이산화탄소를 3배 더 만들어낸다는 연구 결과를 통해 환경에 대한 영향을 어필하고 있다는 점에서 위기감을 느꼈다. 출처: marketing brew, marketing milk (202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