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기업 ‘글로랑’, 프리A 라운드 38억 원 규모로 클로징 원래 유학 플랫폼을 운영해 오던 회사. 코로나가 터지자 어린이 대상 온라인 라이브 스쿨 플랫폼으로 전환,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에듀테크 기업 ‘글로랑’, 프리A 라운드 38억 원 규모로 클로징 원래 유학 플랫폼을 운영해 오던 회사. 코로나가 터지자 어린이 대상 온라인 라이브 스쿨 플랫폼으로 전환,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에듀테크 기업 ‘글로랑’, 프리A 라운드 38억 원 규모로 클로징 원래 유학 플랫폼을 운영해 오던 회사. 코로나가 터지자 어린이 대상 온라인 라이브 스쿨 플랫폼으로 전환,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