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게임]을 신규 성장 동력으로 꼽은 이유🕹 기사 요약🤔 넷플릭스.. "우리의 경쟁자는 게임 '포트나이트'" -. 기존의 구독 방식의 수익모델 적용 예상. 매월 일정 구독료를 내면
넷플릭스가 [게임]을 신규 성장 동력으로 꼽은 이유🕹 기사 요약🤔 넷플릭스.. "우리의 경쟁자는 게임 '포트나이트'" -. 기존의 구독 방식의 수익모델 적용 예상. 매월 일정 구독료를 내면 다양한 게임을 무료로 이용 가능한 애플의 게임 구독 서비스 '아케이드'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 (구글 '스테디아', MS '엑스 클라우드'와 같은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는 아닐 것으로 예상되네요) -. 넷플릭스 CEO, 19년 1월 주주 서한 "넷플릭스는 게임 포트나이트와 경쟁하고 있다"며 게임부문에 대해 강화 의지 표명 -. 넷플릭스 관계자, "콘텐츠의 품질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구독자를 위해 오리지널 콘텐츠 엔터테인먼트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블랙 미러', '당신과 자연의 대결'과 같은 인터렉티브 무비 컨텐츠와 같이 구독자가 보다 적극저긍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방법 모색하고 있다." -. 21년 1분기 신규 구독자 398만명으로 시장 예상치인 620만명에 한참 부족. 디즈니플러스의 등장 등 자사 IP와 플랫폼 확장을 통해 신규 성장 동력 필요성 커진 상황 -. 업계 관계자는 "세계 190개국 이상에 스트리밍 영상 서비스를 진행 중인 넷플릭스의 경우 이미 게임 구독 서비스를 위한 인프라를 갖췄다"며 긍정적인 평가 개인적 시각💡 기존에도 영화의 게임화 혹은 그 반대의 케이스도 많이 있었는데요. 대부분 단순 라이선스 계약 수준이였던과 달리 넷플릭스는 다수의 IP와 글로벌 플랫폼을 모두 가진 주자로서 직접 투자를 통해 큰 수익을 목표로 하는 것 같습니다. 당연한 수순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과연 기존 게임사들의 영역안에서 싸운다면 경쟁이 될까요? 개인적으로 시청자가 영화 캐릭터의 행동을 결정하고, 그 결정에 따라 스토리가 달라지는 '블랙미러: 밴더스내치'가 2018년에 넷플릭스에 나왔을 때 정말 반가워했던 게 생각나는데요. (어릴 때 "xx면 oo페이지로 가시오"식의 게임북을 정말 좋아했거든요 ㅋㅋ) 이런식의 인터렉티브/대화 형식을 더욱 강화하는 영화+게임 컨텐츠가 더욱 강화되면 기존 게임사와 경쟁이 필요없는 넷플릭스만의 게임 시장을 만들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