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로스의 등장, 크리에이티브의 쇠퇴 단 하나의 크리에이티브로 성공한 브랜드 또는 성공의 궤도에 오른 브랜드는 많다. 아니 많았었다. 그정도로 크리에이티브의 영향력은 컸었다. 하지만 그로스해
✅ 그로스의 등장, 크리에이티브의 쇠퇴 단 하나의 크리에이티브로 성공한 브랜드 또는 성공의 궤도에 오른 브랜드는 많다. 아니 많았었다. 그정도로 크리에이티브의 영향력은 컸었다. 하지만 그로스해킹 등장과 함께 퍼포먼스 광고가 중요시되고 소비자들에게 즉각적으로 반응을 이끌어낼 만한 광고만 집행되다보니 브랜딩 측면의 뛰어난 크리에이티브보다는 인간의 욕구에 기반한 섹슈얼하고 후킹한 광고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게 되었다. 불과 3년전만 해도 광고의 모든것 업로드를 위해 크리에이티브 레퍼런스를 찾을 때 뭐를 올려야 할지 고민이었다면 이제는 크리에이티브가 워낙 없다보니 뭐라도 올리고 싶은 심정이다. 오랜만에 꽤 괜찮아 보이는 펩시의 크리에이티브를 보다가 코멘트를 써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