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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을 괴롭히는 12가지 윤리적 딜레마] 과거부터 IT 업계에는 권력은 넘치는 반면 그 권력의 결과에 대한 고려는 부족했다. 뭔가를 만들 수 있다면 그 기술을 애초에 구현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개발자들을 괴롭히는 12가지 윤리적 딜레마] 과거부터 IT 업계에는 권력은 넘치는 반면 그 권력의 결과에 대한 고려는 부족했다. 뭔가를 만들 수 있다면 그 기술을 애초에 구현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생각은 둘째치고, 더 안전하고 정상적인 방법이 있는지에 대한 고려조차 없이 무조건 만들고 봤다.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진다. 그 소프트웨어가 어디서,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도 관심이 없다. 모두에게 그것은 '다른 곳의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일 뿐이다. 💬 14년도의 글이지만 7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직면하고 있는 고민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윤리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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