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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름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의 전환사채는 26개. 사채마다 적게는 2.5만~3만달러(약 3000만원) 나중에는 10만 달러가 넘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사채 돌려막기’를 했던 것이죠.

“2018년 여름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의 전환사채는 26개. 사채마다 적게는 2.5만~3만달러(약 3000만원) 나중에는 10만 달러가 넘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사채 돌려막기’를 했던 것이죠. 이미 개인 빚만 20만 달러가 넘게 있었던 이승윤(31) 대표는 IR을 위해 실리콘밸리를 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그의 원망 대상은 창업을 추천했던 두 명. 다음의 창업자 이재웅, 넥슨의 창업자 김정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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