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전 세계인의 소망은 코로나19 이전으로 일상을 되돌리는 일이다. 누구에게나 “코로나가 끝나면…”으로 시작하는 팬데믹 이후 버킷리스트가 있다. 그 ‘끝’이라는 것을 ‘코로나19 종식’이라
“2021년 전 세계인의 소망은 코로나19 이전으로 일상을 되돌리는 일이다. 누구에게나 “코로나가 끝나면…”으로 시작하는 팬데믹 이후 버킷리스트가 있다. 그 ‘끝’이라는 것을 ‘코로나19 종식’이라고도 부르고 ‘집단면역 달성’이라고도 부른다. 한국 정부는 매우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놓았다. “11월까지 인구의 70% 이상 백신접종을 마쳐 집단면역을 달성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