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다보면 많은 영역에서 맡은 일을 끝내는 것에 목적을 두는 사례를 접하게 됩니다. 일을 끝낸 후 더이상 해당 일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이죠. 결과적으로 이는 동료나 조직에게 긍정적이지 못
일을 하다보면 많은 영역에서 맡은 일을 끝내는 것에 목적을 두는 사례를 접하게 됩니다. 일을 끝낸 후 더이상 해당 일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이죠. 결과적으로 이는 동료나 조직에게 긍정적이지 못 합니다. 누군가는 그 일에 연결되어 영향을 받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일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조직의 목표와 얼라인 하는가를 계속 물어보며 일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