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의 대학생이 ‘온라인’에서 만나 머리를 맞대고 신발 디자인을 함께 한다. 지난해에는 미국의 대학생들이 신발 디자인을 배우기 위해 부산을 찾았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상황이 여의치 않아
한국과 미국의 대학생이 ‘온라인’에서 만나 머리를 맞대고 신발 디자인을 함께 한다. 지난해에는 미국의 대학생들이 신발 디자인을 배우기 위해 부산을 찾았었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상황이 여의치 않아 비대면 워크숍을 기획했다. 올해 한미 학생들이 제안한 디자인 중 우수작품은 프로스펙스의 시제품으로도 만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