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산업-플랫폼 또 붙었다…이번엔 '강남언니' 타다·로톡이어 미용의료앱 강남언니가 의사협회와 갈등. 의협은 "의료인 등이 아닌 제3자가 의료광고, 진료 예약 서비스 등을 대행함에 있어 진료가
기존산업-플랫폼 또 붙었다…이번엔 '강남언니' 타다·로톡이어 미용의료앱 강남언니가 의사협회와 갈등. 의협은 "의료인 등이 아닌 제3자가 의료광고, 진료 예약 서비스 등을 대행함에 있어 진료가 성사됨을 조건으로 의료기관의 매출액 등과 연계해 업무대행 수수료를 지급하는 것은 의료법에 저촉된다"는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