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는 것을 두려워해야 진짜 노인이다." 1955년생 모델 김칠두씨는 올해 ‘행정적으로’ 노인이 되었다. 그는 늙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했다. 아직까지 세계 4대 패션쇼에 서고 싶다는 ‘꿈’을 품
“늙는 것을 두려워해야 진짜 노인이다." 1955년생 모델 김칠두씨는 올해 ‘행정적으로’ 노인이 되었다. 그는 늙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했다. 아직까지 세계 4대 패션쇼에 서고 싶다는 ‘꿈’을 품고 있었다. 65세의 ‘청년’이었다.
“늙는 것을 두려워해야 진짜 노인이다." 1955년생 모델 김칠두씨는 올해 ‘행정적으로’ 노인이 되었다. 그는 늙는 것이 두렵지 않다고 했다. 아직까지 세계 4대 패션쇼에 서고 싶다는 ‘꿈’을 품고 있었다. 65세의 ‘청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