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학진학은 쉬워지고, 대학진학의 효용성은 심각하게 하락할 것이다. 그럼에도 학업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면, 학업능력은 사물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 그리고 문제에 대처하는 능력은 학
1. 대학진학은 쉬워지고, 대학진학의 효용성은 심각하게 하락할 것이다. 그럼에도 학업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면, 학업능력은 사물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 그리고 문제에 대처하는 능력은 학업능력과 굉장한 상관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2. 동사형직업 을 가져야 한다. 모든 직업안에서 경쟁은 치열해 질 것이기 때문에 그 안에서의 나의 실행능력이나 결과물이 더 중요해 진다. 결국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성취를 이뤄낼 수 있는 강한 에너지! 치열함! 그다음에 기본적인 소양. 그 다음에 학업능력들이 훨씬 더 중요해 진다. 직업을 한가지로 결정하면 안된다. 3. 사람이 달라져야 한다. 자기주도성의 부족, 결핍으로 인한 강한 투쟁심 부재 현상속에서, 필요한건, 에너지, 그리고 결핍에도 불구하고 강한 자존감 사회적 계층간의 격차에서 저소득층의 자녀들이 자존감이 떨어져 있을텐데.. 결국은 저소득층 학생들이 문제의 본질을 사회구조적으로도 해결해야 되지만은 그 안에 있는 한 개인은 자신의 에너지로 뚫고 일어서야 한다. 무엇인가 영감을 주는 선생님(우리 어른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그 학생들이 자신의 운명을 바꿀수 있는 계기 - 독서등과 같은 영감을 얻어 이것을 뚫고 나가는게 답이다. 4. 전략은 2차적인 문제다. 교육에 있어서는 학업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인성이라던지 한 개인의 의지나 감성 이런것들을 제대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인성과 의지를 키워내는 노력이 결국은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이지 전략은 2차적인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