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카드사와 간편결제(페이) 서비스사는 동일한 기준을 적용받아야 할까요? 최근 금융당국이 카드사 수수료 인하 압박을 가하자, 카드사들이 간편결제 서비스 수수료도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 같습니다

카드사와 간편결제(페이) 서비스사는 동일한 기준을 적용받아야 할까요? 최근 금융당국이 카드사 수수료 인하 압박을 가하자, 카드사들이 간편결제 서비스 수수료도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 같습니다. 소비자가 인지하는 결제로만 보면 두 서비스에 차이는 없지만, 뒷단으로 넘어가면 결제구조/단계, 그리고 리스크까지 많은 차이가 있어서 이렇게 단순 비교는 어렵다는 기사입니다. (저도 대체로 동의) 그리고 가장 큰 점은 여신 취급 여부. 네이버나 카카오는 이제 여신 취급이 가능한 규모인듯하지만, 이를 제공할 수 없죠 카드사 전략이 동귀어진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