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이 콘텐츠 경쟁력과 CJ ENM, JTBC, 네이버,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바탕으로 '넘버원 K-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티빙은 콘텐츠 사업자가 소유하고 운영하는 국내 유일 'D2C(
티빙이 콘텐츠 경쟁력과 CJ ENM, JTBC, 네이버,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바탕으로 '넘버원 K-콘텐츠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티빙은 콘텐츠 사업자가 소유하고 운영하는 국내 유일 'D2C(Direct to Consumer)' 방식 OTT다. 고객과 직접적 콘텐츠 접점이 있다는 강점을 토대로 '가입자를 너무나 잘 알고 친구 같은 친밀하고 개인적인 미디어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어떤 고객이든 원하는 모든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포부로, 티빙은 '세상 모든 팬덤을 위한 모든 콘텐츠(All things for every fandom)'라는 전략을 수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