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컬리는 1월부터 5월까지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무(無)알코올 주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급증했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 장기화, 외부 술자리 모임 감소 -
"마켓컬리는 1월부터 5월까지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무(無)알코올 주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급증했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로 인한 거리두기 장기화, 외부 술자리 모임 감소 -> 홈술 트렌드, 외부활동이 줄면서 늘어난 체중관리에 대한 필요성 증대 -> 낮은 칼로리와 도수의 주류 선호 -> 무알코올 주류 판매량 급증 "가벼워진 주류만큼 안주도 가벼워지고 있다. 대표 술안주인 막창, 대창, 오돌뼈, 닭근위 등의 판매량은 지난 해 같은 기간과 거의 비슷한 반면 가볍게 안주류로 활용하기 좋은 건어물의 판매량은 31% 증가했다. 봉투만 뜯으면 바로 안주가 되는 김스낵, 황태스낵 등의 판매량도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61%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