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자산 시장을 바꾸는 트렌드는 계속해서 가속화 될 것 특히 자금 부담이 덜한 공동 구매 방식과 절세 혜택 등은 MZ세대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아트테크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다. 미술 투자
기술이 자산 시장을 바꾸는 트렌드는 계속해서 가속화 될 것 특히 자금 부담이 덜한 공동 구매 방식과 절세 혜택 등은 MZ세대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아트테크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렸다. 미술 투자 플랫폼 테사 관계자는 8일 “전체 회원 중 MZ세대가 50%에 달한다”며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도 50~60%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MZ 세대들은 제 2의 대체 투자 방법으로 미술 투자를 하는 걸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공모 완판 기간이 초기엔 3~4개월 정도였는데 지금은 10분 만에 되는 경우도 있다”며 “최근 7억8000만 원에 달하는 페르난도 보테로의 작품에 대한 5억 원어치의 지분이 1시간 24분 만에 완판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