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자의 기본 값” – 신입사원이 된 딸에게 쓴 편지 떨어지고 떨어지고 떨어지고 나서 드디어 취업에 성공했구나. 축하한다. 비록 네가 최선으로 목표한 곳은 아니었지만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
“일하는 자의 기본 값” – 신입사원이 된 딸에게 쓴 편지 떨어지고 떨어지고 떨어지고 나서 드디어 취업에 성공했구나. 축하한다. 비록 네가 최선으로 목표한 곳은 아니었지만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나는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한다. 차선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에 대한 마땅한 태도라 믿기 때문이다. 그냥 너를 위로하기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니야. 최선이란 갖고 싶은 미래로서의 명사가 아니라, 바로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동사로 쓸 때만 비로소 진짜 의미를 갖는 말이 아닐까 싶어.... (아래 클릭해서 전문을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