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창업한 식료퓸 배달 스타트업 Gorillas. 창업 1년이 채 되지 않아서 2억 4,500만 유로의 투자를 받아 화제가 됐다. 힙한 재료 이미지는 물론이고 1인 가구를 위해 소량도 배달이
베를린에서 창업한 식료퓸 배달 스타트업 Gorillas. 창업 1년이 채 되지 않아서 2억 4,500만 유로의 투자를 받아 화제가 됐다. 힙한 재료 이미지는 물론이고 1인 가구를 위해 소량도 배달이 가능하게 한다. 그들이 만드는 혁신. 1. 무조건 10분 안에 배달 2. 자전거로만 배달 (탄소 중립 실천) 3. 라이더의 직업 안정 우선 4. 제로 웨이스트의 실천, 기부 5. 로컬 상품, 지역 기업과 상생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