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그리고 00년대 최고의 소셜네트워크였던 싸이월드가 새로운 내일을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습니다. 싸이월드z라는 이름으로 콘텐츠 당근마켓이라는 목표라고 합니다. 크게 5개 부분에 대한 서비스가
90년대 그리고 00년대 최고의 소셜네트워크였던 싸이월드가 새로운 내일을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습니다. 싸이월드z라는 이름으로 콘텐츠 당근마켓이라는 목표라고 합니다. 크게 5개 부분에 대한 서비스가 기본으로 7월에 오픈을 하려고 한다고 하는데 기대 반 우려 반인 상황입니다. 아래 다섯가지 서비스 구성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를 하자면 - 싸이클래식 : 과거의 싸이월드 서비스 - 싸이뮤직 : 싸이 BGM을 기반으로 한 음원 관련/코인관련 이슈 있음 - 싸이클럽 : 커뮤니티 기반 클럽 생성/과거 네이버 블로그 대항마/신규 서비스에 핵심 - 싸이클라우드 :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서비스/포탈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동일 - 싸이 메타버스 : 싸이월드 홈꾸미기는 메타버스에 초기 버전이라 할 수 있음 여기에 싸이월드 신규 서비스의 중심은 음성과 텍스트 기반에 싸이클럽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신규 싸이월드에서는 코인이 결제수단으로 사용될 예정이지만 최근 금융당국에 대한 코인에 대한 규제 강화 등으로 인하여 과연 7월까지 서비스 오픈을 할 수 있을지 거취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