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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변하는데 밥그릇 싸움은 여전 변호사 광고 플랫폼 로톡과 변호사 협회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카카오톡-통신업계, 우버-택시업계, 에어비앤비-숙박업계, 타다-택시업계 갈등과 같이 제 2의 밥그릇 싸움이 시작되었다. 세상은 변하고, 소비자는 스마트해진다. 신사업과 기득권 사이의 갭을 극복하는 것이 관건이겠지만 '소비자 권리'가 빠진 논의는 기득권층의 변호로 밖에 볼 수 없다.